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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대 배웅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태정^^^ | ||
이자리에는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하여 이인제 국회의원, 김영운 의장, 박태진ㆍ송영철 도의원, 송덕빈ㆍ이동환 시의원, 서진호 교육장, 박응진 문화원장, 윤재룡 세무서장, 정무희 소방서장 등 시관계자 및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회장 및 임원들을 격려하는 등 자리를 빛냈다.
이날 축사에 임성규 논산시장은 “지역 후배들에 갈등과 반목이 없는 화해를 바란다”며 선배로서 후배에 대한 사랑과 신의를 우의적으로 표현해 주변의 주목을 끌었다. 또한 김영운 시의회 의장은 “청년들이 작은 일에 의기소침해서 되겠냐”며 “밝고 씩씩한 청년들의 웅지를 한데 모으라”며 “지역적인 연유에서 JCI 활동에 집중할 것을 피력했다.
한편 이인제 의원은 “JCI의 신조인 자유기업 법치주의를 언급,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서로 나눔에 나래를 펼 때 자유기업 주의는 물론 법치주의가 바로 서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임하는 30대 회장단과 취임하는 31대 회장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1부 전역식에는 그동안 JC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제28대 서삼덕회장, 2002년도 이은복 상임부회장이 영예로운 전역을 하게 되었으며, 공로패와 함께 축하의 꽃다발 등 참석자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또한, 전역하는 선배를 대표하여 이은복氏가 논산JC 발전기금을 유기오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이임하는 유기오(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는 논산JC 제30대 회장으로서 주요 사업으로 탑정호 보호캠페인 실시, 제1회 형제JC체육대회 개최, 성남공부방 지원 등 불우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으며, 그밖에 회원배가운동, E-mail 갖기운동 등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청년리더로서 한층 더 성숙된 논산JC를 보여주었다.
이어 2부 이ㆍ취임식에서는 '참여하는 JC, Best do it' 라는 슬로건 아래 대망의 2005년도 신입회장으로 취임하는 배웅진(38, 주식회사 천하건설 전무이사)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념과 갈등을 극복하고 JC 3대이념을 실현하고자 이제는 용서와 화해의 시대를 열고 내부적인 결속의 응집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한해동안 노력하겠다” 며, “이념과 철학이 맞지 않는다고 반목하는 고리를 끊고 이제는 진정한 봉사인으로써 지역민에게 인정받는 NGO단체로서의 논산JC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다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상임부회장 최민철(36, 주식회사 지앤텍 이사), 내무부회장에 이세연(36, 주식회사 제일환경건설 부장), 외무부회장 이태모(35, 다사랑연합의원 원무과장), 감사에 각각 조석환(34, 신도리코 논산(대)과장), 왕상진(34, 미래스포츠센타 대표)가 취임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조직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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