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계 영화팬의 이목이 집중되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한국에서는 OCN에서 독점 생중계한다.
케이블 위성 TV OCN은 헐리우드 코닥 극장에서 열리는 제77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OCN은 한국시간으로 2월 28일 오전 8시부터 낮 2시까지 6시간동안 생중계할 예정. 한국 시상식 생중계는 정지영 아나운서와 이무영 영화감독이 공동 진행을 맡았다. 자막과 동시통역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OCN은 지난 95년부터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 해 왔으며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고. OCN은 시상식 장면 뿐 아니라, 식전 행사까지 모두 방송할 예정이다. ‘레드 카펫(Red Carpet)’을 밟고 등장하는 헐리우드 스타의 화려한 패션과 유력 후보 인터뷰 등 아카데미 시상식 전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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