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식에는 독일과 이스라엘 대통령을 비롯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체니 미 부통령 등 42개국 정상이 참석했다.
그리고 강제수용소에서 생환한 사람들의 대표는 나치가 독가스를 사용한 인체실험을 시작한 뒤 많은 사람들을 한번에 가스실 등에서 살해하게 됐다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아우슈비츠에서 일어난 비극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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