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솔비넷 설옥동 대표이사 ⓒ 곽호성 기자^^^ | ||
[편집자 주] 뉴스타운은 28일 시스템 통합 및 정보통신 전문기업 ⓤ-솔비넷을 방문하고 ⓤ-솔비넷(이하 솔비넷) 설옥동 대표이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솔비넷은 어떤 회사인가
솔비넷은 지난 98년 설립된 회사로 현재 직원 수 68명이며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하고 있다. 2003년 매출 111억 원을 기록한 솔비넷의 주요 사업분야는 레저산업분야 통합시스템 개발 구축 및 통합시스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레저 ERP개발 구축 등이며chejuhotel.com 및 leportsland.co.kr등의 웹사이트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솔비넷 설옥동 사장은 부산대와 숭실대 대학원 정보산업학과를 졸업한 후 삼양식품 전산실을 거쳐 대명콘도그룹 전산실 이사를 거쳐 현재 솔비넷 대표이사 겸 기술연구소장을 겸직하고 있다.
솔비넷의 자랑은?
솔비넷의 자랑거리는 '무엇보다도 레저산업 분야 통합시스템 개발에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라고 설옥동 사장은 소개했다.
솔비넷은 레저분야 외에도 유통, 건설, e-biz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욕적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모두 탄탄한 능력을 인정 받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히 레저산업 분야 통합시스템 개발 능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솔비넷은 대명콘도그룹, 무주리조트, 코레스코콘도, 레이크힐스골프텔, LG강촌리조트, 제주 해비치리조트 등 국내 유명 레저 관련 기업들의 통합시스템을 개발, 관리해 왔고 최근에는마트.요식업.사우나.문구점 전용 POS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여 제주지점과 부산지점 그리고 전국적인 대리점망을 통하여 POS시스템을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골프장 전용 팩키지 프로그램 및 제주 한라대학과 산학합동으로 펜션관리시스템 그리고 건강관리용 운동처방 시스템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규사업으로는 레저전문 인터넷쇼핑몰 업체인 toois.comr과 긴밀한 인적.물적 협력관계를 통하여 레저 전문 쇼핑몰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으며, RF칩을 이용한 스키장 게이트웨이시스템과 티켓발권 및 회원카드사업을 시험 테스트 중에 있다.
솔비넷의 향후 목표는?
설옥동 사장은 솔비넷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설명해 달라는 요청에 '솔비넷은 능력이나 실력도 중시하지만 너무 개인적이지 않고 회사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라고 답하고 '솔비넷은 그동안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로 성장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런 전통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비넷의 향후 경영목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설옥동 사장은 망설임 없이 '3년 내 코스닥 진입'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지금과 같은 성장속도라면 충분히 내실을 다져가면서 3년 안으로 코스닥 진입을 이룰 수 있을 것이란 것이 설옥동 사장의 전망이다.
또한 설옥동 사장은 '기존의 서비스 외에 의료시설을 위한 운동처방 시스템 개발, 레저 쇼핑몰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계속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며 '탄탄한 기업이 되어 지역사회와 한국 사회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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