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총 58건 300여억원에 달하는 건설·도시 분야 사업비가 조기 집행될 경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1월부터 1억미만 소규모공사 28건에 대해서 시청 토목직 공무원으로 하여금 지난 17일부터 자체 설계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건설분야 28건, 도시개발분야 10건, 건축분야 1건, 도로사업 14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분야 5건으로 23건은 설계가 완료되어 2월중에 착공에 들어가며 35건은 설계중으로 5월까지 전사업의 발주 및 착공할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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