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만수 부천시장은 지난 17일 오정구에 위치한 CCTV 전문 기업체이며 부천시의 경제활동에 큰 공헌을 하고 있는 에치디프로㈜를 방문해 기업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본 후 근로자들과 만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이 방문한 에치디프로㈜는 CCTV 카메라를 주로 생산∙판매하는 업체로써, 2008년 ‘한국을 빚낸 무역인상’수상, 2012년은 ‘5000만불 수상탑’수상, ‘모범 납세기업 표창’을 수상하고 2013년 내∙외수 800억원의 매출 예상하는 CCTV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2004년 2월 도당동에서 아프로 하이테크㈜라는 간판으로 첫 경영을 시작, 2006년 12월 현 에치디프로㈜로 상호 변경한 이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CCTV관련 국제특허보유 국내 3위업체로 대기업과 당당히 기술경쟁을 하고 있는 부천의 강소기업이다.
발로 뛰는 소통행정을 강조해 온 김만수 시장은 관내 우수 기업체를 직접 찾아 다니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체대표들과 기업 환경에 대한 건의사항 및 시차원의 지원과 경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면담을 나누는 등 2010년부터 현재까지 30여 곳을 방문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관내 물품(인력)우선 구매 시책을 설명하면서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공업지역의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는 인프라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며, 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로 산업 집적화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