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올해로 2회 째를 맞는 <차세대 무역인 양성을 위한 어린이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가 2005년 4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지난해 아리랑TV 단독주최로 열렸던 이 행사는 올해에는 아리랑TV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관광부·미국대사관·영국문화원·한국교육학술정보원·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가 후원한다.
주최측에서는 이번 대회가 경제활성화 및 수출증대를 통한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이라는 국민적 염원 아래, 미래를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참가대상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가 가능하다. 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웅변대회가 아닌 만큼 발표 형식에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발표시간은 개인당 2-3분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참가를 위해서는 3월 10일까지 아리랑TV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 및 발표 원고를 접수하면 된다. 3월말에 예심으로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고, 4월 23일 대상을 놓고 최종 본선이 진행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부상, 트로피가 주어지며, 대상에게는 200만원, 금상에는 100만원 등 총 500여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아리랑TV 단독주최로 열렸던 이 행사는 올해에는 아리랑TV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관광부·미국대사관·영국문화원·한국교육학술정보원·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가 후원한다.
주최측에서는 이번 대회가 경제활성화 및 수출증대를 통한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이라는 국민적 염원 아래, 미래를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참가대상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가 가능하다. 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웅변대회가 아닌 만큼 발표 형식에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발표시간은 개인당 2-3분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참가를 위해서는 3월 10일까지 아리랑TV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 및 발표 원고를 접수하면 된다. 3월말에 예심으로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고, 4월 23일 대상을 놓고 최종 본선이 진행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부상, 트로피가 주어지며, 대상에게는 200만원, 금상에는 100만원 등 총 500여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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