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배지현-김세희 아나운서와 깜짝 그룹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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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배지현-김세희 아나운서와 깜짝 그룹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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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개사한 SBS ESPN 배구 캠페인송 발표

▲ 밴드 소란이 SBS ESPN의 배지현 아나운서, 김세희 아나운서와 함께 깜짝 그룹을 결성했다.

밴드 소란이 SBS ESPN의 배지현 아나운서, 김세희 아나운서와 함께 깜짝 그룹을 결성했다.

깜짝 그룹을 결성한 소란과 배지현-김세희 아나운서는 소란의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개사한 SBS ESPN 배구 캠페인송을 함께 불렀다. 동계 스포츠의 꽃인 프로배구의 매력을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두 아나운서와 소란이 부른 배구송은 SBS ESPN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함께 노래하는 영상을 찍은 뮤직비디오 역시 온라인상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최근 발표한 소란의 2집 타이틀곡으로 톡톡 튀는 리듬의 발랄한 멜로디로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개사한 배구송은 곡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프로배구를 처음 접하는 팬의 마음을 상큼한 느낌으로 전하고 있다.

한편,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새롭게 시작하는 Mnet의 ‘비틀즈코드 3D’에 신동엽, 신동, 미르와 함께 MC로 투입되어 TV 예능스타로서의 발돋움을 시작했으며,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 되기 전부터 많은 방송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10년 데뷔 후 ‘살빼지 마요’, ‘미쳤나봐’, ‘준비된 어깨’, ‘Prince’ 등을 발표한 밴드 소란은 지난 10월 정규 2집 [PRINCE]를 발매했으며, 오는 27~28일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2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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