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8일까지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이사장 김후란)주최로 <문인들의 취미전> 3번째로 조병무 시인의 “닭의 해”그림전시회가 2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문학의 집·서울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조병무 시인이 평소 그린 108마리의 닭의 그림은 시인의 문학작품과 또 다른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778-1026// 팩시밀리 02)778-10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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