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최우식, 먹방계 샛별 등극 "고구마 참 맛있게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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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최우식, 먹방계 샛별 등극 "고구마 참 맛있게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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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의 고구마 먹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고구마에 김치를 곁들여 맛깔스럽게 먹는 최우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그는 구급활동을 마친 후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돌아와 한 손에는 고구마, 한 손에는 김치 한 조각을 들고 맛있게 먹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등 늦은 시간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하며 먹방계의 샛별로 등극한 것. 

이와 더불어 이 날 방송에서 최우식은 구급현장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독거노인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몸이 아픈 환자보다 마음이 아픈 환자는 응급처치를 해줄 수 없어 마음이 아프다는 따뜻한 인간미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최우식 등이 출연하는 SBS '심장이 뛴다'는 매주 화요일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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