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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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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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효주가 tvN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이하 로필3)' 촐연을 확정지었다.

'로필3'는 시즌1부터 함께 한 정현정 작가와 장영우 연출이 호흡을 맞추며 쇼핑몰 방송사를 배경으로 한 직장 여성들의 각기 다른 로맨스를 담는다. 극에서 박효주는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천성의 소유자인 '이민정'역을 맡아 그간 보여온 털털한 매력과는 또 다른 시크하고 엉뚱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극 중 소실적 '퀸'의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인기녀 민정은 30대가 된 현재 쿨하고 담백한 온라인 속 관계를 선호하며 '인스턴트 연애'만으로도 충분히 외롭지 않은 싱글라이프를 유지하고 있다. 평온하고 유쾌한 삶을 살아가던 민정이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사건을 맡게 되면서 극의 재미와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박효주는 "시즌 1부터 좋아하고 즐겨보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추운 겨울이지만 핫한 사랑이야기로 안방극장에 따스한 겨울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즐겁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3'는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해 시즌2에 이어 시즌3 제작을 확정 지으며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 박효주, 윤승아, 박유환 등이 출연, 내년 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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