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무지개' 김유정 수중촬영, 인어아가씨로 변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황금무지개' 김유정 수중촬영, 인어아가씨로 변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녀 복장으로 스쿠버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

 
배우 김유정이 인어아가씨로 변신했다.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황금무지개'의 김유정이 해녀 복장으로 스쿠버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최근 경기도 포천의 한 스쿠버 센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유정은 해녀 복장으로 풀장을 누비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전문적인 스쿠버 요원들의 보호 아래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김유정은 해녀 복장과 수경만을 낀 채로 호흡장치 없이 자연스러운 유영을 뽐냈다.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 출연, 스쿠버 강습을 받은 바 있는 김유정은 이날 역시 4시간여의 촬영 동안에도 시종 여유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전문 다이버들 못지않은 실력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 장면은 백원 역할의 김유정이 아버지 한주(김상중 분)가 전해준 물고기들을 키우며 바다에서 고생하는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하는 장면이다.

한편, 드라마 '황금무지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