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그, 미세먼지 등으로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테이머‘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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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그, 미세먼지 등으로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테이머‘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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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질환에 대한 불안감 높아,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테이머에 대한 문의 증가

▲ 에어테이머 제품사진

중국발 스모그 유입과 공공장소 미세먼지 발생 등 국내 호흡기계 질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에서 발매하는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테이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중국 동북부의 겨울철 난방이 시작되면서 대량으로 발생한 고농도 스모그가 북서풍을 타고 국내에 유입되고 있다고 한다. 이 스모그 속의 초미세먼지는 호흡기질환, 심혈관계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가을이나 겨울철에 발생하는 스모그는 유독성 중금속 등 해로운 성분이 많아 아토피 피부염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지하철, 극장 등 공공장소 내 의자에서 각종 미세먼지, 진드기 사체 가루 등이 다량으로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졌다. 이처럼 비위생적인 환경은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야외에서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 소비자 상담실에는 올해 9월 출시된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테이머’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더불어 약국으로부터의 ‘에어테이머’ 주문이 급증해, 제품 출시 2주 만에 1차 물량이 소진되는 등, 초기부터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에어테이머는 목걸이 형태로 착용하거나 셔츠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한 음이온 발생 공기청정기다. 음이온 방출구를 통해 1cc당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방출해 반경 1M이내의 공기를 효과적으로 정화시켜 준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음이온은 호흡 공간 내 공기청정 작용을 통해 각종 미세먼지, 꽃가루, 담배연기, 곰팡이,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 준다”며, “에어테이머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고, 24시간 음이온을 효과적으로 발생시키는데, 최근 대기오염 이슈와 맞물려 약국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테이머는 미국 필터스트림 사에서 개발해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제적 분석.검사.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에서 효과를 검증받았다. 실험 결과 5분내에 스모그 입자를 98.9% 제거하는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많거나 밀폐된 공간에서 근무하는 분들, 진드기, 먼지, 애완동물 등에 의한 알레르기가 심하거나 예민한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에어테이머는 현재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 및 구입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소비자 상담전화(080-550-757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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