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어렵고 날로 급박하다 .한번간 경기는 돌아올 줄 모르고 생존에 미친 사람들이 애꿎은 칼바람을 일으키며 스스로를 불태워 지상에서 사라진다.
거짓을 없애라. 진실하라 그리고 용서하며 김치한 쪽이라도 베어 먹을 때 항상 배 고픈 이웃과 불쌍한 독거노인들이 냉방에서 죽음을 기다리며 구원을 요청하는 소리를 듣자.
모든 것이 진리 아님이없다. 남을 해하면 자신도 상처를 입는다. 뿌린대로 거두는 법칙. 이 하잘 것 없는 졸필을 읽으시는 분 들이여! 진정 내가 인연해 온 과거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어느만큼 세상을 밝게 했는지 헤아려 봅시다.
어제 뉴스에 보면 유력인사 몇 사람이 쇠고랑을 찼다. 내일은 누가 뿌린 세상의 재앙을 거둘 것인가?
아,우리의 사랑과 진실이 그립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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