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 애프터스쿨, 가인, 이요원, 신세경, 장윤주, 소이현, 유인나, 오윤아, 오연수, 김성은, 최희 아나운서, 이동욱, 전현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더블유 코리아>는 2006년 부터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캠페인을 통해 조기 발견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질병인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여성들에게 유방암의 진단과 치료에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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