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위한 통영 철인3종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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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위한 통영 철인3종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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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병 아이들에게 희망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완주 약속 지킨 '션'

 

▲ '션'이 1.5km 바다 수영을 마치고 사이클 바꿈터로 향하고 있다.
나눔을 실천하는 ‘션’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스포츠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 완주를 위해 출전을 하면서 약속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5천만원을 기부 하기도 했다.

803 배번을 가지고 10월 13일 대한 트라이애슬론 국제 통영 ITU 트라이애슬론 대회 뿐만 아니라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 다른 철인3종 대회에서도 희귀 난치병을 지니고 태어난 은총이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 기부를 실천해 왔다.

'오늘 더 사랑해'의 저자이며 세계 400명의 아이들을 매달 후원 하고 있는 '션' 과 정혜영은 연예계 대표 아름다운 선행 부부이다.

션은 후원을 함께 하고 있는 365명 과 함께 수영 사이클 마라톤 철인3종을 함께 한다는 의미로 2시간 이상 후원에 동참한 명단을 자신의 유니폼에 적었다.

통영 ITU 국제 대한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션’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를 언덕과 내리막 코스가 많아 어렵기로 유명한 통영 코스에서 건강한 건각들과 겨뤄 3시간 초반에 들어오는 총 3시간7분26초의 좋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다.

션은 철인3종 대회를 1회성에 그치는 행사성 참여가 아니라 후원과 사랑도 또한 봉사도 변함없이 한결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 더 잔잔한 진한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션’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 스포츠 철인3종을 완주 함으로 루게릭병 및 희귀 난치병으로 아픔과 어려움을 격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션'이 수영 사이클 마라톤을 마치고 골인 하고 있다.
▲ '션'이 수영 사이클 마라톤을 마치고 골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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