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9일 밤 최영진(崔英鎭) 차관 주재로 영사관련 긴급회의를 열고 첩보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확인작업과 정부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보>자이툰 부대 내 체류교민 전원 무사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 고위 관계자는 “9일 이라크에 나가 있는 3천600여명의 자이툰 부대원 등 한국군은 물론, 아르빌 자이툰 부대 내에 체류하고 있는 교민 63명도 전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