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재능기부 단체인 한국대학생재능포럼과 공익연계마케팅 소셜벤처인 크리노베이션링크(대표 변준영)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로 프로젝트'의 '제로 캠페인'에 개그맨 오지헌씨에 이어 개그스타 11명이 개인 소장품을 기부하는 등 연예인들의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제로 프로젝트'는 포기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포기의 중요성과 도전의 신중함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진행하는 공익적 프로젝트이며, 토크 콘서트와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 오지헌씨를 시작으로 KBS 개그 스타들의 기부한 개인 소장품은 모자, 썬글라스, 신발, 팔찌 등 다양하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개그스타들은 서태훈, 신보라, 남궁경호, 박지선, 박소영, 박은영, 김희원, 장효인, 박소라, 양상국, 유인석 이다.
공익연계마케팅 소셜벤쳐 크리노베이션링크 변준영 대표는 "많은 연예인들이 소장품을 기부할 예정"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많은 리더들과 연예인들의 공익적 활동 참여를 독려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 것"이라 밝혔다.
추후 스타들이 기부한 개인 소장품은 재능포럼과 크리노베이션링크의 물물 교환 프로젝트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마이스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창업을 꿈꾸는 고등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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