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9월호를 발행한 매거진 <캠퍼스 10>이 교정에서 만나고 싶은 캠퍼스 걸로 변신한 걸그룹 에이핑크와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에이핑크는 ‘Love me If you dare’라는 화보 타이틀에 맞게 로맨틱한 블라우스와 스웨터, 카디건을 함께 매치해서 사랑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장 9시간에 걸친 화보 촬영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 선 에이핑크는 남심을 자극하는 첫사랑처럼 매혹적이고 분위기 있는 눈빛과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그녀들은 각각 컷 촬영이 끝나고 쉬는 시간 마다 노래를 부르거나 곧 있을 팬미팅에서 선보일 춤 연습을 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띄우기도 했다.

또한 사랑스러운 매력의 에이핑크 화보가 담긴 <캠퍼스10> 9월호에는 그녀들의 이상형이나 스무살을 떠나 보내는 소감, 연애 스타일과 관련한 인터뷰가 개제되어있어 더욱 흥미롭다.
리더 초롱은 “은지는 기가 센 사람, 남주는 교회 오빠, 나은이는 밝고 유쾌한 사람, 보미는 친구 같은 사람, 하영이는 어른스러운 사람?”이라며 각자의 성격과 취향에 맞게 남자친구 스타일을 추천했다. 스스로 ‘상남자’스러운 성격을 가졌다는 은지는 “학교 다닐 때 남자 친구한테 주려고 머플러를 떴는데, 아무 말없이 가방에 넣어놓고는 그냥 ‘추울까 봐 만들었어’라면서 툭 말하는 스타일이었다니까요”라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화보는 잡지 커버와 지면에 애플리케이션 ‘츄파’를 통해,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면 에이핑크의 로맨틱한 화보 촬영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시스템이 연동되어있다.
에이핑크의 패션 필름에서는 촬영 내내 로맨스의 감정이 서린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6명의 아름다운 캠퍼스 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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