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범이 팬들과 함께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현장에 '통 큰 야식차'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김범은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는 배우, 스태프들을 독려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은 자신의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나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용인의 한 세트장에서 그는 팬들과 함께 "'불의 여신 정이' 제작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푸짐한 야식차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팬들의 고운 마음씨에 감동 받아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어 그는 바쁜 스태프들이 편하게 배를 채울 수 있도록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情)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입가에 기분 좋은 미소를 띤채 종이 위에 정성스럽게 싸인을 남기거나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MBC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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