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는 현재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 개그과의 교수로써 방송활동과 함께 앞으로 함께 개그를 이끌어 나갈 후배들을 키우고 있다.
김준호 교수의 2학기 첫 수업 주제는 '생-행-습-성'이다. '생'활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된다라는 뜻의 줄임말이다.
개그맨이 되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개그를 생활화하여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고, 습관으로 길러 성격으로 만들라는 이야기다. 평소의 생활을 바꾸고, 습관을 바꾼다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좋은 개그맨이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 할 수밖에 없다.
김준호 교수는 "새로운 트렌드의 개그를 겁내지 않고 도전해 보는 도전정신을 갖춘 개그맨이 되라"고 이야기하며 2학기 첫 수업을 마쳤다. 개그맨으로서 가야하는 큰 길을 안내 해준 첫 강의였다.
개그맨 김준호가 교수로 재직 중인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는 실용음악, 음향미디어, 연기, 모델, 영상, 사진, 실용무용, 스포츠건강, 경찰경호 등 9개 학부, 25개 학과로 구성돼 있는 곳으로, 학생 선발 시 그 학생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여 선발하고 있다.
개그맨이자 스승인 김준호. 앞으로 그가 많은 후배들을 길러 낼 것이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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