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옥택연은 촬영장의 커튼을 활용해 얼굴만 보여주며 귀여운 몽달귀신 같은 모습과 다양한 표정으로 본방 사수 메시지를 전했다. 볼에 공기를 가득 담아 인상을 쓰기도 하고 앙증맞은 미소와 센스 있는 표정도 보인다.
특히, 극 중 남자답고 조금은 무뚝뚝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차건우 형사와는 또 다른 무더위를 날려줄 귀여운 몽달귀신의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옥택연이 열연하는 tvN '후아유'는 6년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영혼을 보게 된 여자와 점차 그녀를 믿어가며 사건을 풀어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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