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이용완)는 8월 20일 10:00경 경찰서장 집무실에서 원주운전면허시험장 측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관련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용완 원주서장과 김선호 원주운전면허시험장장은 상호간 협약서를 서명 교환하고 향후 운전면허 신규 취득, 적성검사 갱신 등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안내하고 서약서를 접수하기로 했다.
원주경찰서 관계자는 주 1회 시험장을 방문하여 서약서를 회수하고 전산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경찰서에서는 같은 날 09:00경부터 원주시 태장동 아모르컨벤션에서 안전문화 및 법질서 순회교육을 받는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회원 300여명에게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서약서를 접수 받았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란 무위반 ‧ 무사고 서약서를 제출하고 1년간 실천한 운전자에게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을 부여하고 포인트는 매년 적립이 가능하며 이후 불의의 사고나 한 순간의 실수로 면허전지가 될 경우 적립된 포인트로 벌점을 감해 면허정지를 면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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