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가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INFINITE 1st WORLD TOUR [ONE GREAT STEP]'에 팬들이 보내왔던 응원용 쌀화환 6.26톤을 홀트아동복지회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면서 다시한번 따뜻한 마음씀씀이를 나타낸것.
이와 관련 홀트아동복지회 관계자는 “인피니트의 기부는 이번뿐 아니라 그동안 수차례 저희 홀트아동복지회에 응원용 쌀화환을 기부해 주셨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팬들과 함께 그룹 인피니트가 펼치고 있는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관심에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 6.26톤은 결식아동 5만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인피니트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홍콩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등 세계 20여개 국가의 인피니트 팬과 성규 동우 우현 호야 성열 엘 성종의 팬들이 참여 한바 있다.
한편, 지난 콘서트에서 인피니트는 지난 7월 발표한 싱글 ‘Destiny’로 화려하게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며 ‘Tictoc’과 ‘Paradise’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킨바 있다. 인피니트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는 지난 18일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 미국, 페루, 영국, 프랑스 등 연말까지 인피니트 ‘One Great Step’을 이어 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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