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클어진 머리와 나른한 시선 속에 남자들의 로망인 화이트 셔츠에 미니멀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착용한 고준희는 누워 있어도 볼륨있는 완벽 가슴라인을 드러내며 아찔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뭇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조차 감탄하는 훔치고 싶은 몸매 고준희의 이번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는 8월 19일 발매되는 그라치아(GRAZIA) 9월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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