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천면에 위치한 우천 제2농공단지에 농협 복합물류센터가 건립된다.
우천 제2농공단지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농협 횡성 복합물류센터의 투자협약 체결식이 8월 14일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고석용 횡성군수, 이상욱 농업중앙회 농업경제대표 등 29명의 내외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는 2011년부터 사업 타당성 조사를 거쳐 지난해 9월 횡성으로 입지를 결정하고 제반절차를 진행해왔으며, 군과 중앙회는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2015년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농협 횡성 복합물류센터는 5만평의 부지에 총 39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며, 전국 유통망을 가진 종합적인 농식품 물류 중심지로써 이를 통해 우량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연관 산업들의 동반성장 등 지역 경기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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