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김범, 사진 속 "수줍은 미소가 귀여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불의 여신 정이' 김범, 사진 속 "수줍은 미소가 귀여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에 출연 중인 배우 김범의 수줍은 미소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범은 다리를 다소곳이 모은 채 손가락을 이용, 모래 위에 정성스럽게 '정이(문근영 분)'이름을 적어 보이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반듯하면서 깔끔한 글씨체가 돋보인다.

김범은 이렇듯 김범은 특유의 맑은 웃음과 장난꾸러기 같은 반전 매력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현장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한편, 김범이 깊이 있는 눈빛과 화려한 액션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MBC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