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항에는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더빙에 참여해 오는 9월 개봉하는 '슈퍼배드2'의 캐릭터 미니언이 출국을 배웅했다.
이번 월드투어에서 소녀시대는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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