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가 승마 연습 빠져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광수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왕세자 책봉이라는 야심을 품고 있는 '임해'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인데, 이와 관련한 모습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자상한 모습으로 자신이 타고 있는 말을 쓰다듬어 주는 등 직접 말 상태를 확인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말을 탄 채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는 등 능숙한 승마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광수는 캐스팅 직후부터 '임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승마장을 찾아 연습하는 열의를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5회부터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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