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완주군에 다르면 군민 및 국내 각계각층의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박대헌 관장과 함께하는 고서이야기’는 고서와 출판문화, 문학, 예술 등에 관한 지식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1세기 창의적인 문화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고서대학은 삼례문화예술촌 홈페이지와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수강신청서를 작성하게 되면 책박물관의 전시 및 행사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참여의 공간인 고서대학의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하게 된다.
오는 7월 19일(금)에 책박물관 전시실에서 실시되는 첫 회에는 박대헌 관장이 집필한 ‘고서이야기’를 통해 책박물관이 설립된 배경과 역사에 관한 진솔한 강의를 실시한다.
이어서 책박물관의 이상과 꿈을 담은 ‘삼례책마을(8월 16일)’과 ‘한국 북디자인 100년(10월 3일)’, ‘고서의 수집과 활용(12월 20일)’ 등 고서에 관한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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