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재정의 지극한 드라마 사랑과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박재정은 동시간대 독보적인 시청률 1위에 빛나는 KBS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방송국 FD 안정효 역할을 맡아 이혜인에 대한 지고지순한 마음을 표현해왔다.
그러나 지난 방송 분에서 이혜인이 박세영에게 악행을 저지른 것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절교를 선언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든 가운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열공 모드와 카리스마 포스까지 풍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재정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위해 대본에 밑줄까지 그어가며 연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평소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늘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며, 틈만 나면 연기에 대해 스태프들과 상의하는 등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는다는 후문.
또한, 손에서 대본을 한 시도 놓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본을 껴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도 보이고 있어 고된 촬영 일정과 연기 연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본 보는 모습에서 수험생 같은 열의가 느껴지네", "박재정에게 장난기가 있을 줄이야! 하지만 그런 면도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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