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19대 동산상에 권은수 본부장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대약품, 제19대 동산상에 권은수 본부장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주 유지 받들어 회사발전 공로 직원 수여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제19대 동산상에 도매영업본부 권은수 본부장을 선정하고 8일 시상식을 가졌다.

동산상은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권은수 본부장은 90년 입사 이후 23년간 충청도와 호남지역에서 약국영업 및 실장으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도매 영업본부장으로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주요 업적으로는 도매거래 LISK 사전 관리와 현금 유동성 확보, 유관부서와의 협조를 통한 유통재고 개선 등 회사의 이익과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권은수 본부장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늘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내온 만큼 앞으로도 업무를 진행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회사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수상에 따른 부상으로 부부동반 여행권이 수여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