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혜경이 영화를 통해 털털한 형사로 변신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안혜경은 영화 '스토커'에 캐스팅 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스토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 하던 남자가 주부의 딸이 유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다.
극중 안혜경이 맡은 역할은 아동 유괴 범인의 정체를 파헤치는 이형사. 이형사는 유괴 사건을 맡은백반장의 오른손 역할을 하는 인물로, 여성스러운 섬세함을 가지면서도 외면적인 모습은 털털한 형사의 모습을 가진 매력적인 배역이다.
소속사 측은 "영화 첫 캐스팅이지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역할이라 철저한 준비를 했다"면서 "명예경찰로 활동한 바 있는 만큼 큰 활약이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미 서영희와 조한선이 캐스팅 된 바 있는 '스토커'는 올 연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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