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아이돌 신화의 4주 1위를 제치고 씨스타가 정상에 올랐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씨스타의 ‘Give It To Me’가 6월 2주차(6월 10일~6월 16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씨스타는 정규 2집 컴백과 동시에 주간차트 올킬하는 위력을 뽐냈다. 타이틀 곡 ‘Give It To Me’ 의외도 ‘넌 너무 야해’, ‘바빠’, ‘Summer Time’, ‘Crying’ 등 8곡이 20위권 안에 진입하며 걸그룹 대세임을 증명했다.
이어 신화의 ‘This Love’와 엠블랙의 ‘스모키걸’이 지난 주 보다 1계단 하락한 2,3위를 기록했다.
4위는 티아라, 더 씨야, 파이브돌스, 스피드가 함께 부른 ‘진통제’가 올랐다.
한 동안 주춤했던 여가수 음원 성적이 다시 오르고 있다. 지난 13일 나란히 신곡을 발표한 애프터스쿨의 ‘첫사랑’은 7위, 아이비의 ‘I Dance’는 8위를 차지했다.
올해 데뷔 28주년을 맞는 이승철의 정규 11집 선공개 곡 ‘사랑하고 싶은 날’이 11위에 안착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모던 록 밴드 넬의 ‘Ocean Of Light’이 12위로 뒤를 이었다.
그 밖에, 비스트 컴백 프로젝트 두 번째 타이틀 곡 ‘I’m Sorry’가 19위에 랭크 됐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씨스타의 ‘Give It To Me’를 비롯하여 8곡이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애프터스쿨, 아이비, 레인보우 등 음원차트에 여풍이 부는 가운데 이승철과 넬 등 실력파 가수들이 선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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