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서울시보건국에서 열린 자율감시표 점검에 대한 평가회에서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은 “현행 향정의약품 조사시 0.2%의 로스율 인정은 현실과 동떨어진 처사”라며 “향정의약품이 마약류에서 분리될때까지 보건소측에서 로스율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보건국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조사시 향정의약품 0.2%를 상향조정해서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서울시보건국은 “10개월간 실시한 약국의 자율감시표를 점검한 결과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권회장은 “약사회 차원에서 회원들에게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발전시키기위해 우수약국지정을 통해 약국의 자율감시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 내년도에는 성실히 약사자율감시를 이행하고 있는 약국에 대해 절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보건국은 “약사감시를 최대한 줄여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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