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정치아카데미 첫 졸업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린 정치아카데미 첫 졸업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기욱 시의원 등 32명 배출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열린 정치아카데미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하게 한다.

9일 오후 6시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회의실에서 이해성 시당위원장, 오거돈 최고상임고문, 이영 APEC특위 위원장, 박기욱 시의원 등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정치 아카데미 1기 마지막 강의와 졸업식을 가졌다.

차성수 동아대교수의 ‘2006지방선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주제로 마지막 강의가 있었다. 이에 앞서 박재율 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졸업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해성 위원장의 수료증 수여, 공로자 표창, 오거돈 최고상임고문, 이영 APEC특위 위원장, 신혜숙부위원장의 격려사, 박기욱 수강생자치회 대표의 답사 등이 이루어졌다.

열린정치 아카데미 제1기는 박기욱시의원, 이경호 전시의원 등 모두 31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 10월 28일 이해성 부산시당위원장의 열린우리당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 그리고 조재희 청와대 국정과제 총괄비서관, 오거돈 최고상임고문, 이정호 부경대교수 등 모두 6회의 강의를 했다.

이날 열린정치 아카데미과정을 마친 1기 수강생들은 자치회를 구성하여 박기욱 시의원을 자치회장으로 선출했다. 앞으로 1기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열린우리당 정체성 및 개혁정치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부산시당은 제2기 정치아카데미 수강생을 내년 초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