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2 최우식, 이중매력 눈길 "진지하거나 귀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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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2 최우식, 이중매력 눈길 "진지하거나 귀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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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력과 진지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여

 

배우 최우식이 OCN '특수사건 전담반 TEN2'를 통해 귀여운 매력과 진지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TEN2' 7회에서 최우식(박민호 역)은 텐 팀의 사무실에서 사건의 의문점들에 대해 팀원들과 이야기 나누는 동안에는 진지하면서도 스마트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남예리(조안 분)와 앉아 이야기 하던 중에는 반으로 잘라 먹는 아이스크림을 보며 "이거.. 딱 반을 나누면 둘이 잘 이어진다는 데"라며 은근히 예리에 대한 마음을 내비친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반으로 자르는 데 아이스크림이 아닌 막대가 부셔져 버리면서 민망함에 어쩔 줄을 몰라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시청자들은 “"최우식 사랑한다", "아이스크림 막대 부러질 때 민망함이란", "극에 최고의 감초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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