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이 수행한 무언의 벌칙은?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최강창민은 볼링 벌칙으로 무언의 음료수 심부름을 실시했다. 이에, 이수근의 음료수 심부름과 강호동의 앞 구르기 심부름에 이어 벌칙 3종 세트를 완성했다.
벌칙은 강호동의 내기 본능에서 시작됐다. 볼링 연습 도중 음료수 내기에 발동이 걸린 강호동은 "지금부터 볼링에서 진 사람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음료수를 사오는 걸로 하자"며 "음료수를 사올 때 한 손에 볼링공을 든 채 볼링 자세를 하면서 갔다 오는 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음료수 심부름을 건 볼링 대결은 결국 창민의 패배로 돌아갔는데, 창민의 벌칙은 특별했다. 볼링폼은 한 순간에 스타일이 됐고, 그의 바디랭귀지에 흥에 겨운 매점 아줌마들은 삼삼오오 모여 "배달도 가능하다"며 벌칙을 대신 수행해주겠다고 나서기도.
그러나 극구 혼자의 힘으로 모든 일을 마친 창민은 한 손엔 30개의 음료수, 다른 한 손엔 볼링공을 들고 오다 균형을 못 잡고 미끄러져 굴욕을 맛봤다.
탁구에 이어 볼링으로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와 맞대결할 '우리동네 예체능'은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이 출연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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