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은퇴 후 밸리댄스 선생님을 하고 싶다"고 폭탄 발언했다.
이혜정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은퇴하면 뭐할래?'편 녹화에 참여해 "은퇴 후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평범한 할머니로 살고 싶다. 또 정말 나이가 들어 모든일을 그만두게 되면 벨리댄스 선생님을 하고 싶다"고 말해 주위를 놀래켰다.
그는 "앞서 남편과 인도네시아 여행을 가서 장식물이 달린 민속의상을 입고 밸리댄스 특유의 복부 동작을 선보였더니, 남편으로부터 그거 하라며 칭찬을 받았다. 내가 잘 돌리더라"고 말하면서 "꼭 배워서 하고 싶다"며 밸리댄스의 요염 몸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자들은 "정말 깨알같이 춘다" "완전 귀엽다" "보면서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은퇴하면 뭐할래'라는 주제로 제2의 황금기의 시작을 알리는 은퇴를 앞둔 부부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볼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