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이동욱, 급박한 추격전 중 '시침 본능' 발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명' 이동욱, 급박한 추격전 중 '시침 본능' 발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리스마와 따뜻함 겸비한 내면 연기 심도 있게 표현

 

배우 이동욱이 드라마 '천명'을 통해 급박한 추격전 중에도 환자를 치료하는 '시침 본능'을 발휘했다.

이동욱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 사극 '천명'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치는 와중에도 환자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카리스마와 따뜻함을 겸비한 '최원(이동욱 분)'의 내면 연기를 심도 있게 표현했다.

'최원'은 변복을 하고 도망가는 와중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관군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재빠르게 시침하며 아슬아슬하게 관군의 추격을 피했다.

또한, '소백(윤진이 분)'이 바짓가랑이를 잡고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의 치료를 부탁하자, 자신의 딸인 '랑이(김유빈 분)'가 떠올라 '덕팔(조달환 분)'의 추격을 포기하고 '거칠(이원종 분)'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시침하다 잡힐까봐 조마조마했다" "최원의 카리스마에 놀랐다" "의술에 대한 최원의 열정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