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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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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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학장 황전원)는 지난 24일 교직원 및 학생 160여명이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헌혈증은 학교를 통해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취업을 위해 매일 열심히 노력 중인 교직원 및 학생들의 열정이 수혈 받는 이에게 전달되어 또 하나의 긍정적 열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매년 정기적 헌혈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회장 허윤철 학생은 “우리나라 헌혈보유량이 그다지 넉넉하지 않다는 것을 평소에 알고 있어 기회가 되는 데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 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혈액 보유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우리나라는 혈액 적정 보유량인 6일분에 턱없이 부족한 평균 3.5일분으로 혈액부족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동부산캠퍼스는 국내의 혈액부족 현상의 심각성과 헌혈 기피현상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헌혈 행사를 실시해왔다.

아울러 헌혈증서를 자발적으로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부산지부)에 기증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는 헌혈만이 아니라 교직원과 학생으로 구성된 폴리텍봉사단인 ‘맑은 미소’를 통해 매주 정기적으로 지역주민 및 취약계층과 사회복지단체를 대상으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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