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JOO)가 영화 '결혼전야'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영화 '결혼전야'는 김강우, 김효진, 주지훈, 이연희, 마동석, 옥택연, 고준희, 이희준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민주(JOO)는 이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첫 도전한다.
이 작품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이 겪게 되는 메리지블루(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불안 및 스트레스)를 다룬 이야기이며, 영화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민주(JOO)는 네일아티스트 이연희(소미 역)의 절친인 '아름'역을 맡아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극에 감초같은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민주(JOO)는 "정말 사랑스럽고 멋진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캐릭터의 매력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초호화 캐스팅에 뒤이어 민주(JOO)가 합류한 영화 '결혼전야'는 이달 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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