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이버 선생님 @교육인적자원부^^^ | ||
교육인적자원부는 e-평생학습국가를 건설을 목표로 'e-러닝활성화를 통한 국가인적자원개발 추진전략'을 세워, 25일 안병영 부총리가 주재한 인적자원개발회의에 상정,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노동부 등 관계 부처간 협력을 통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지식기반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e-러닝을 국가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올해 EBS 수능강의로 촉발된 e-러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국가적 차원의 체계적인 중장기 e-러닝 정책으로 결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e-러닝 활성화를 위해 ▲e-러닝을 통한 공교육 보완 ▲e-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핵심인력 양성 ▲e-러닝을 통한 직업능력 개발 ▲e-공동체 구축을 통한 사회통합을 4대 중점 과제로 설정했다.
초중등교육 단계에서는 e-러닝을 공교육 보완과 현장 실용성 극대화에 중심을 두고 EBS 수능강의나 사이버 가정학습 등을 활성화한다. 아울러 조기에 영재학생을 발굴.양성하기 위한 '한국형 빌게이츠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등교육 단계에서는 e-러닝 산.학.연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대학간 e-러닝 공동학점제 운영, e-러닝을 통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 e-러닝협의회 @교육인적자원부^^^ | ||
특히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에 e-러닝을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e-러닝 존(zone)' 시범사업, 미인가 대안학교와 야학의 e-러닝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소외계층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특수 여건 계층(장애 학생, 해외교포 등)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e-러닝 콘텐츠 개발 및 지원체제를 마련함으로써 교육과 정보격차(Digital Divide)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e-러닝 활성화를 통한 국가인적자원개발 추진전략계획'은 지난 8월부터 교육공학, 인적자원개발, e-러닝 산업계 등 각계 인사(35명)로 구성된「e-러닝 정책포럼」을 통해 산학연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결과 작성됐다.
정보화기획과 담당자는 이를 위해 e-러닝 정책협의회 등을 구성해 관련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고 31개 법에 걸쳐 있는 e-러닝 관련 법 체계도 정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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