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강성범이 MBN 신개념 컨츄리 다큐 '이장님 다이어리'의 MC로 발탁됐다.
MB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장님다이어리'는 정겨운 고향을 배경으로 평범한 우리네 이웃이 겪는 실제 이야기를 드라마처럼 풀어가는 다큐드라마다. 즉, 고향이 무대이고 출연자가 연기자가 되는 것. 이와 더불어 그들이 겪는 좌충우돌 사연들이 극본이 된다.
방송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보다 더 재미있고 진솔한 스토리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다른 재미거리를 찾는다면 바로 강성범의 사투리. 속사포처럼 이야기를 쏟아낸 '수다맨; 캐릭터를 통해 놀라운 화술을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전국 팔도 사투리에 도전한다.
컨츄리 다큐 '이장님 다이어리'는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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