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창석이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모델로 활동한다.
이번 바나나맛 우유 광고 컨셉은 '따뜻한 이미지의 힘'으로,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기 전과 마시고 난 다음의 이미지 차이를 크게 부각시킴으로서 해당 제품을 통해 '따뜻함'을 표현한다. 제품 모델로는 고창석 외에 김우빈과 김슬기도 함께 선정됐다.
해당 광고 촬영은 지난달 13일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고창석은 제품을 들고 마시는 컷의 경우 다양하고 재미있는 애드립 연기를 보여주며 웃음때문에 스텝들이 촬영을 진행하기가 힘들었다는 후문이다.
제품 관계자는"고창석씨는 겉으로 보기에 이미지가 강하지만, 제품을 들고 있을 때는 그 누구보다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며 "고창석씨의 천진난만한 반전매력이 바나나맛 우유의 따뜻함과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해 함께 작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석은 영화 '조선미녀 삼총사',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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