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서교일 총장, 교직원, 학생, 김부성 이사장, 재단 관계자, 조길형 충남지방경찰청장,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아산),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교일 총장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주변과 나누고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특별한 대학으로 새 순천향의 길을 걸어가겠다“며 ”많은 순천향 인들이 사랑과 열정, 나눔과 희망의 노력으로 서른다섯 어엿한 장정이 된 순천향을 이뤄 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서교일 총장은 송후빈(의학과 1회)졸업생에게 대학을 빛낸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순천향인상’을 수여하고, 21명의 재학생에게는 교직원이 모은 ‘밀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영화배우 정준호 씨를 나눔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삼성전자와 사회공헌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정준호 홍보대사는 “순천향대학교와 인연을 갖게 돼 기쁘다”며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교일 총장은 3억원을 발전기금으로 약정했으며, 김광식 ㈜래미안 회장 등 7개 기업과 기관에서 6억3000여만원의 발전기금을 서교일 총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앞서 오전 10시 서교일 총장은 30년 근속자 5명과 20년 근속자 20명, 10년 근속자 11명 등 36명의 근속자 교수와 직원 개개인에게 근속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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