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 주는 박물관”은 어린이들이 독서 전문가와 함께 책과 관련된 경험을 나누고, ‘등장 인물’의 성격과 감상 등을 토론한 후 어린이들 스스로가 책의 주인공이 되어 구연하며 표현활동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은 토론과 표현활동을 통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배양하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하면서 문화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게 된다.
국립부여박물관 어린이도서실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팝업북을 비롯하여 역사와 문화, 문화재에 관련된 아동 도서가 배치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박물관에서 책을 통하여 박물관을 좀 더 가까이 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나갈 것이다.
“책 읽어 주는 박물관”은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은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매회 선착순 20명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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