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서효림 하차,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그 겨울' 서효림 하차,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서효림이 SBS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마지막 촬영현장 속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에서 조인성을 향한 사랑이 집착으로 변해버린 톱 여배우 '진소라'로 특별 출연한 서효림은 지난 20일 12화를 통해 가장 먼저 하차했다.

'소라'는 '오수'에게 마지막까지도 "오늘 밤 10시, 공항으로 와. 안 오면 네 가짜 동생이 네 정첼 모두 알게 될 거야"라는 협박으로 그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 함께 떠날 여지를 남긴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일 진행된 공항에서 외국으로 떠나는 서효림의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과 함께 무겁고 어두운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사랑스럽고 환한 미소의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특히 비현실적인 서효림의 9등신 완벽 비율의 우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며 특별 출연한 서효림은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