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최강희-주원, 이제는 초밥 들고 달달 포옹
스크롤 이동 상태바
'7급 공무원' 최강희-주원, 이제는 초밥 들고 달달 포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에서 최강희와 주원이 격한 포옹으로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폭발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주원은 최강희를 양팔로 꼭 끌어안아주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주원의 품 안에 쏙 들어가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연애심리를 자극시킨다. 최강희와 주원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특히, 갈 곳을 잃어버린 최강희의 초밥 한 점이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눈밭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최강희와 주원은 극 중 서원(최강희)과 길로(주원)의 리얼한 비밀 사내 연애로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식전 포옹을 접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내 심장 탈탈탈ㅠ 둘 다 그리 좋은겨?" "최강희와 주원,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길로(주원)의 국정원 합류 이후 길로와 서원(최강희)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