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여성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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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여성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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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복(왼쪽)여성회장이 김상량 원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지회장 차호열)여성회(회장 박원복)와 청년회(회장 장성준)회원 20여명은 2월27일 오전 10시30분 아산시 염치읍 서원리 소재 온양소망원(원장 김상량)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과 라면, 화장지, 세재, 휴지 등 위문품(150만원 상당)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자 여성회 기금과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여성회·청년회원들은 위문품을 김상량 원장에세 전달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생활인들을 위로하고 마사지와 말벗 봉사 등을 펼쳤다.

박원복 여성회장은 “더 많은 물품을 마련하지 안타깝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정이 담겨 있다”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설 등 소외된 이웃을 자주 찾아보고 나눔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 밝혔다.

한편 김상량 온양소망원장은 “경제사정이 허락지 않을 텐데 시설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시설과 생활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여성회·청년회원들이 위문품을 나르고 있다.
▲ 박원복(오른쪽)여성회장과 장성준(가운데)청년회장, 여성회원이 생활인을 찾아보고 있다.
▲ 여성회원들이 말벗봉사를 하고 있다.
▲ 여성회원과 청년회원들이 방문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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